싱어송라이터 인도우, 여름 바캉스 시즌송 '렛츠 고' 21일 발표…래퍼 최유담 피처링

김원겸 기자 2025. 8. 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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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인도우(INDOW)가 경쾌한 사운드의 시즌송을 21일 선보인다.

이날 정오 공개되는 인도우 새 싱글 '렛츠 고'는 경쾌하고 산뜻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밴드, 팝 장르의 곡이다.

인도우의 리드미컬하면서도 감미로운 보컬과 랩, 최유담의 개성 가득한 보이스, 고민을 버리고 행복을 찾아서 떠나가자는 희망 가득한 메시지가 조화를 이룬다.

이번 곡은 인도우와 피처링 아티스트 최유담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설렘을 가득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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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공개되는 인도우 새 싱글 '렛츠 고' 커버 사진. 제공|(주)일공이팔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싱어송라이터 인도우(INDOW)가 경쾌한 사운드의 시즌송을 21일 선보인다.

이날 정오 공개되는 인도우 새 싱글 '렛츠 고'는 경쾌하고 산뜻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밴드, 팝 장르의 곡이다. 인도우의 리드미컬하면서도 감미로운 보컬과 랩, 최유담의 개성 가득한 보이스, 고민을 버리고 행복을 찾아서 떠나가자는 희망 가득한 메시지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렛츠 고'는 막힌 속을 뚫는 듯한 세련된 사운드로 답답한 도시를 떠나 떠나고픈 모든 이들의 마음을 대변, 새로운 여름 바캉스 송으로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곡은 인도우와 피처링 아티스트 최유담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설렘을 가득 전한다. 최유담은 지난해 진행된 신인 힙합 서바이벌 ‘슈퍼루키챌린지’ 시즌 14의 우승자로 루키답지 않은 프로페셔널한 실력, 무대 매너를 지닌 신예로 이번 곡에서 자신만의 특색을 살리며 곡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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