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이장우, 레전드 곰돌이 핏 소환…다이버 슈트 터질 듯 ('나혼산')

이유민 기자 2025. 8. 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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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7년 만에 강원도 고성의 바다로 돌아가 스쿠버다이빙에 나서며, 오랜 인연인 배우 하재숙과 재회해 특별한 '듀공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과연 7년 만에 바다로 돌아간 이장우의 스쿠버다이빙 실력은 어떨지, 그리고 '듀공 남매'로 다시 뭉친 이장우와 하재숙의 유쾌한 케미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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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이장우가 7년 만에 강원도 고성의 바다로 돌아가 스쿠버다이빙에 나서며, 오랜 인연인 배우 하재숙과 재회해 특별한 '듀공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이장우가 잊고 지냈던 스쿠버다이빙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고성의 푸른 바다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는 오래된 가방 속 장비를 꺼내며 2013년부터 5년간 매일같이 다이빙을 했고, 무려 300회 이상 경험을 쌓아 강사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5년 넘게 바다를 사랑해온 '듀공 이장우'의 반전 이력이 눈길을 끈다.

ⓒMBC

특히 이번 여정에서 이장우는 스쿠버다이빙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함께 자격증을 땄던 '누나' 하재숙을 만난다. 그는 "몇 년을 매일 같이 있었다. 다들 미쳤다고 할 정도로 빠졌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오랜만에 재회한 하재숙은 이장우의 공복을 걱정해 직접 멀미약을 준비해 주며 훈훈함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이버 슈트를 입고 '곰돌이 핏'을 자랑하는 이장우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더한다. 이후 하재숙이 선장이 되어 운전하는 배에 올라 다이빙 스폿으로 향한 그는 긴장과 설렘 속에서 '아기 듀공' 같은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7년 만에 바다로 돌아간 이장우의 스쿠버다이빙 실력은 어떨지, 그리고 '듀공 남매'로 다시 뭉친 이장우와 하재숙의 유쾌한 케미는 오는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장우는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을 통해 현재 몸무게가 100㎏이라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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