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K게임사 신작 총출동"… '게임스컴 2025'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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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박람회 '게임스컴'(GAMESCOM)이 개막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쾰른에서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5'가 열렸다.
게임스컴은 미국 전자오락박람회(E3)가 폐지된 이후 일본 도쿄게임쇼(TGS)와 함께 세계 양대 게임행사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전세계 72개국 1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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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독일 쾰른에서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5'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 게이머들과 관람객들이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행사장을 둘러보고 신작·인기작의 비디오게임과 PC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게임스컴은 미국 전자오락박람회(E3)가 폐지된 이후 일본 도쿄게임쇼(TGS)와 함께 세계 양대 게임행사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전세계 72개국 1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0% 증가한 규모로 전시 면적 역시 지난해 대비 3000㎡ 확장된 23만3000㎡(약 7만평)로 잠실종합운동장야구장의 17배에 달한다.
특히 전 세계 게임사들이 앞다퉈 신작 게임을 쏟아내는 가운데 우리나라 게임사들도 기대작을 내세워 전시관을 꾸리고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겠다는 각오로 크래프톤을 비롯해 엔씨소프트,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네오위즈, 위메이드맥스, 조이시티 등이 참가해 세계 게이머들과 만난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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