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켐, 중국·베트남 화장품 수출 선적…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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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적은 KOTRA 강원지원단의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과 수출 상담을 통해 이뤄진 성과로 강원지역 뷰티·바이오 산업의 수출 확대에 중요한 성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출 제품에 함유된 'N-trans-Caffeoyl Tyramine'은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대마씨(헴프씨드) 추출물 유래 바이오 활성 성분으로 피부 보습과 가려움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이 검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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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켐(대표 이구연)이 자사 화장품 브랜드 '스킨메디켐(skinmedichem) 제품을 중국과 베트남 시장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번 선적은 KOTRA 강원지원단의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과 수출 상담을 통해 이뤄진 성과로 강원지역 뷰티·바이오 산업의 수출 확대에 중요한 성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메디켐은 바이오메디컬 활성소재 개발 전문 기업으로 지역 특화 천연자원에서 유래한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 기반의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추출 및 분리, 정제, 성분 분석 등 전 과정을 자체 기술로 수행하며 소재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수출 제품에 함유된 'N-trans-Caffeoyl Tyramine'은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대마씨(헴프씨드) 추출물 유래 바이오 활성 성분으로 피부 보습과 가려움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능성이 검증됐다.
이구연 대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주요 뷰티 시장으로 진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중국과 베트남 현지 유통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다양한 피부 타입과 소비자 니즈에 맞춘 맞춤형 화장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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