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예비신부, 외모·성격 다 예뻐”…김학래, 혼수 선물 약속(‘1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선배들이 '윤정수 결혼 청문회'를 연다.
2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근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윤정수가 팽현숙 & 최양락, 임미숙 & 김학래를 초대한다.
"윤정수가 평생 결혼 못 할 줄 알았다"는 농담 속에 선배들은 예비 신부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본격적인 질문 공세를 시작한다.
윤정수와 그의 예비신부가 출연하는 '1호가 될 순 없어2'는 21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근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윤정수가 팽현숙 & 최양락, 임미숙 & 김학래를 초대한다. 여기에 ‘개그계 대모’로 불리는 이경실과 김지선까지 합류해, 늦깎이 신랑 윤정수를 축하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윤정수가 평생 결혼 못 할 줄 알았다”는 농담 속에 선배들은 예비 신부의 정체를 궁금해하며 본격적인 질문 공세를 시작한다. 윤정수는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 과정, 프러포즈까지 예비 신부와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예비 신부가 띠동갑 연하라는 소식에 최양락은 “도대체 신부가 너 어디가 좋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축하 분위기도 잠시, 개그우먼 선배들의 매운맛 토크로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2세 계획을 두고 19금 토크가 이어지는가 하면, ‘이혼이 답’이라는 돌직구까지 터져 나오며 결혼 축하 자리가 순식간에 이혼 토크와 돌발 애정행각으로 아수라장이 된다. 여기에 임미숙은 “김학래와 벗고 찍은 사진이 있다”는 충격 발언을 던져 모두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윤정수와 그의 예비신부가 출연하는 ‘1호가 될 순 없어2’는 21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좀비딸’ 1위…‘귀멸의 칼날’ 예매량 77만장 돌파[MK박스오피스] - 스타투데이
- ‘커피 프린스’ 故 이언, 오늘 17주기...“남자다운 친구” - 스타투데이
- ‘내여상’ 츄 고백 뚫고 아린 돌아왔다...대반전 여친 컴백 엔딩 - 스타투데이
- 한석규, ‘신사장 프로젝트’ 선택한 이유…“대본 읽는 순간 마음 움직여” - 스타투데이
- 전혜진, 국내 초연작 ‘라이오스’ 출연…10년만 연극무대 - 스타투데이
- 케플러 이어 82메이저도, 중화권 무대…‘한한령’ 완화 기대 - 스타투데이
- 케플러 이어 82메이저도, 중화권 무대…‘한한령’ 완화 기대 - 스타투데이
- “안정적 삶 위해”…‘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발리서 호텔리어 된 근황 - 스타투데이
- 임영웅, 이번엔 감독이다…‘뭉찬4’서 깜짝 데뷔 - 스타투데이
- 임영웅, 이번엔 감독이다…‘뭉찬4’서 깜짝 데뷔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