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폭염 속 밭일하던 80대 숨져...온열질환 추정
윤지아 2025. 8. 21. 09:09
어제(20일) 오후 4시 50분쯤 전북 완주군 봉동읍에 있는 밭에서 80대 여성이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현장 도착했을 때 이 여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고 체온은 41도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이단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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