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인 줄...추성훈, 3~4개월만에 추사랑 재회 "부모와 자식 DNA"

최이정 2025. 8. 2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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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오랜만에 딸 추사랑과의 시간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일이 바빠서 딸과 3~4개월 만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딸과의 데이트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고마워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영상의 타이밍은 역시 부모와 자식의 DNA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추성훈은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부녀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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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오랜만에 딸 추사랑과의 시간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일이 바빠서 딸과 3~4개월 만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딸과의 데이트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고마워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영상의 타이밍은 역시 부모와 자식의 DNA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추성훈은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부녀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밝게 웃는 사랑이의 모습과 여전한 ‘추 아빠’의 친근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추사랑의 뒷모습은 엄마인 모델 야노시호인 줄 착각하게 할 만큼 폭풍성장한 모습을 사랑한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이가 훌쩍 자랐네요”, “부녀의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정말 닮았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과거 추사랑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nyc@osen.co.kr

[사진] 추성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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