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브레인 등극’ 백현 “분노, 행복 다 느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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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솔로 가수 백현이 연예인들의 '브레인'으로 등극했다.
마지막으로 "돌이켜 보니 매 순간 제가 행복할 수 있던 이유는 '대탈출 : 더 스토리'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분들과 그 사랑에 더 큰 보답을 드리고 싶었던 제작진 분들, 또 멤버들의 열정 덕분이 아닐까 싶다. 그동안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라는 말을 끝으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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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를 통해 남다른 지적 능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택현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새 멤버로 합류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왔다.
남다른 관찰력으로 주어진 문제를 거침없이 해결하며 새로운 브레인으로 거듭났고, 빠른 상황 판단력과 기지로 위기에서 탈출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백현은 20일 최종회까지 자신의 능력을 모두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정받았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벌써 마지막 회가 공개되었다고 하니 많은 순간들이 떠오른다. 새 멤버로 합류 확정을 받은 날 떨려서 잠을 설치기도 했고, 첫 촬영 날 처음 안대를 썼을 때와 문제 푸는 것에 열중하느라 제 오디오가 많이 비었던 기억도 난다”며 첫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 “멤버들과 소중한 추억도, 다양한 경험도 정말 많이 나눴다. 깜짝 놀란 순간엔 서로 부둥켜안고 소리 지를 만큼 의지도 많이 했고, 믿었던 인물에게 배신당하거나 에피소드를 진행하며 마주한 현실에 함께 분노했던 기억이 난다. 무엇보다 대기실에서 멤버들과 나눠먹은 라면까지, 정말 셀 수 없이 행복한 순간이 많았다”라며 촬영하는 동안 있었던 다양한 일들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돌이켜 보니 매 순간 제가 행복할 수 있던 이유는 ‘대탈출 : 더 스토리’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분들과 그 사랑에 더 큰 보답을 드리고 싶었던 제작진 분들, 또 멤버들의 열정 덕분이 아닐까 싶다. 그동안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라는 말을 끝으로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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