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워터밤 한 방에 '건물주'까지!…송정동 3층 꼬마 빌딩 공개 ('전참시')

이유민 기자 2025. 8. 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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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1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돌아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일상 속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1회에는 '원터밤 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권은비가 출연한다.

가수로서, 사장으로서, 그리고 한 명의 따뜻한 인간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권은비의 일상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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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가수 권은비가 1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돌아와,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일상 속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1회에는 '원터밤 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권은비가 출연한다. 그는 가수 활동은 물론 카페 사장님이자 건물주로서의 바쁜 일상을 공개하며 'N잡러'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건물 관리부터 카페 메뉴 구성과 운영 디테일까지 세세히 챙기는 모습에 제작진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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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권은비와 매니저의 독특한 관계도 드러난다. 매니저가 "완벽에 가까운 집주인과 살고 있다"고 밝히면서, 권은비가 집주인으로서 보여주는 남다른 면모와 따뜻한 배려담긴 미담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카페 사장님으로서의 권은비는 신메뉴 개발에도 나선다. 단짠 조합을 완성하기 위해 특별한 재료를 사용하며 매니저들을 긴급 소환해 즉석 시식회를 열었다. 솔직한 평가 속에서 권은비 표 신메뉴가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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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와 예능을 오가며 바쁘게 활동하는 권은비지만, 건강 문제로 부산 워터밤 무대에 서지 못했던 사연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그는 공연 연습 도중 쓰러졌던 당시 상황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참견인들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가수로서, 사장으로서, 그리고 한 명의 따뜻한 인간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권은비의 일상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한편,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주택형 건물로, 1990년 준공돼 대지면적 106㎡, 연면적 192.45㎡ 규모다. 지난 2024년 3월 약 24억 원에 거래된 이 건물은 평당 약 7500만 원 수준의 시세를 기록했다. 건물 외관은 최근 리모델링된 듯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주차 공간과 테라스를 갖춘 으리으리한 건물주 클래스를 보여준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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