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한수원·한전 웨스팅하우스 합의에 따른 원전 수주 대상지역
양혜림 디자이너 2025. 8. 21. 08:46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해 미국 원전시장에 진출하는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한수원은 올해 1월 웨스팅하우스와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를 맺으며, 북미 시장에 직접 진출 길이 막힌 상태다. 이에 따라 JV란 우회로를 통해 미국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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