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 서구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정
김용우 2025. 8. 21. 08:44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서대구역과 평리네거리 송수관 정비공사에 따라 오늘(21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평리동과 이현동, 상중이동, 비산동, 내당동 일부 2만 1,400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는 지역 주민들은 미리 수돗물을 받아둘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