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7개월 동안 막걸리 만들더니 질렸나…와인으로 '노선 변경'

정다연 2025. 8. 2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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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엄지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5년 영화 'sideways'를 보고 와인 테이스팅 투어를 하고 싶은 꿈을 처음 꾼 거 같아요🚘 저는 화이트와인 러버이긴 하지만 콜긴의 레드와인에 반해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나파 마대표 찬스로 콜긴🍷 방문했어요. 역시 마대표들이 최고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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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엄지원 SNS
사진=엄지원 SNS


배우 엄지원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엄지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5년 영화 'sideways'를 보고 와인 테이스팅 투어를 하고 싶은 꿈을 처음 꾼 거 같아요🚘 저는 화이트와인 러버이긴 하지만 콜긴의 레드와인에 반해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나파 마대표 찬스로 콜긴🍷 방문했어요. 역시 마대표들이 최고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엄지원이 와인 산지를 방문한 모습. 특히 지난 2월부터 이달까지 드라마 속에서 양조장 주인으로 출연했던 그는 사실 화이트 와인이 취향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엄지원은 최근까지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었다. 해당 드라마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 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 마광숙(엄지원 분)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4회 연장 끝 지난 3일 54회로 종영했다.

사진=엄지원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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