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구본승, 10월 7일 결혼식 앞두고 약혼 먼저 “험하게 욕할 것” (비보티비)

장예솔 2025. 8. 2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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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숙이 썸남 구본승과의 약혼식을 계획했다.

8월 20일 'VIVO TV - 비보티비'에는 '개명에 진심인 김숙! 사실 연예인 안 했으면 개명했을 거야‥ 새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숙은 "이런 건 어떻냐. 얘기하지 말고 관객으로 보러 오라고 해서 약혼식을 바로 시작하는 거다. 라이브로 험하게 욕하고 나가는 장면 볼 수 있게"라고 제안, 송은이는 "본승이가 아마 최초로 욕하지 않을까"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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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구본승, 김숙(사진=뉴스엔DB)
VIVO TV - 비보티비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썸남 구본승과의 약혼식을 계획했다.

8월 20일 'VIVO TV - 비보티비'에는 '개명에 진심인 김숙! 사실 연예인 안 했으면 개명했을 거야‥ 새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이번에 '비보쇼' 타이틀이 바로 '비보쇼 With Friends'다. 게스트 콜라보 요청이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 팬은 "숙이 언니와 본승 오빠 결혼식 아니 아니 약혼식이라도 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김숙은 "이런 건 어떻냐. 얘기하지 말고 관객으로 보러 오라고 해서 약혼식을 바로 시작하는 거다. 라이브로 험하게 욕하고 나가는 장면 볼 수 있게"라고 제안, 송은이는 "본승이가 아마 최초로 욕하지 않을까"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물때가 맞아야 한다"고 강조한 김숙은 "그날이 혹시 낚시가 잡혀 있으면 오실 분이 아니"라며 구본승의 낚시 사랑을 폭로했다.

한편 김숙과 구본승은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핑크빛 관계를 형성하며 최종 커플을 이뤘다. 이에 김숙과 함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인 박명수는 두 사람의 결혼식을 10월 7일로 정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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