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가리려고"…지드래곤, 다 따라한 할머니 보자기 패션 비화 밝혔다

최지예 2025. 8. 21. 0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지드래곤이 자신의 '스카프 패션'에 얽힌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19일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빅뱅 19주년 홈 스윗 홈 파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채널 굿즈를 살펴보다가 스카프를 두른 자신의 캐릭터 로고를 발견하곤 "별로다.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한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드래곤은 88개월 만에 발매한 솔로 3집 '파워'를 통해 독창적인 스카프 스타일링을 선보여 패션계와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사진 = '집대성' 캡처

빅뱅 지드래곤이 자신의 '스카프 패션'에 얽힌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19일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빅뱅 19주년 홈 스윗 홈 파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본편은 오는 22일 업로드될 예정이다.

영상 속에서는 대성을 대신해 MC를 맡은 지드래곤이 가장 먼저 모습을 나타냈다. 그는 채널 굿즈를 살펴보다가 스카프를 두른 자신의 캐릭터 로고를 발견하곤 "별로다.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한다"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집대성' 캡처
/사진 = '집대성' 캡처

이어 "맞는 것 같긴 하다. '파워' 때 제 모습 같다. 사실 당시 살을 좀 가리려고 스카프를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비밀을 공개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88개월 만에 발매한 솔로 3집 '파워'를 통해 독창적인 스카프 스타일링을 선보여 패션계와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