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AI 거품 논란 속 기술주 약세

안예은/신영증권 2025. 8. 2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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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 앵커 ▶

이번엔 신영증권 연결합니다.

안예은 캐스터, 밤사이 뉴욕증시는 어땠습니까?

◀ 리포트 ▶

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다우지수가 0.04% 오르는 강보합세를 나타냈지만,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0.2%와 0.6% 내렸는데요.

전반적으로 기술주들이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샘 알트먼 '오픈AI 대표'가 언급한, 'AI버블'에 대한 우려가 기술주들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고, 연준의 9월 금리 인하가 불확실해지고 있다는 관측도, 금리에 민감히 반응하는 '기술주들'에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인텔'이 7% 가까이 하락한 가운데, 애플'이 1.9%, '아마존'도 1.8% 내렸습니다.

또, '엔비디아' 역시 0.1%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나타냈는데요,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미국 원유재고 감소 소식에 1.3% 오른, 배럴당 63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미국 증시를 대표하는 S&P500 지수가 4 거래일 연속 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는 주말에 나올,,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컨퍼런스 연설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높이면서, 반전의 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눈여겨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신영증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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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신영증권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47662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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