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AI 거품 "MIT"·잭슨홀 "리사 쿡"·구윤철 PBR·노예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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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AI 거품 "MIT"
계속해서 AI 거품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샘 올트먼의 경고에 이어 MIT 보고서까지,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어요?
- 올트먼 'AI 거품' 경고·MIT 보고서에 기술주 하락
- MIT 보고서…기업 생성형 AI 프로젝트 실패율 95%
- 기업 맞춤형 생성형 AI 중 5%만 매출 가속화에 기여
- MIT 난다 이니셔티브 보고서…'생성형 AI의 격차'
- 美 기업들, 생성형 AI에 350억~400억 달러 투자
- 신모델 서둘러 도입했지만 95%는 정체 또는 영향 미미
- AI 모델의 성능이나 규제 문제 아닌 '학습 격차' 탓
- 챗GPT 유연성 강점…기업에 맞춰 학습하거나 적응 못해
- 힘 실리는 'AI 버블' 가능성…올트먼도 거품 인정했다
- 올트먼 "일부 투자자 큰 손실 입을 것"…비정상적 과열
- '닷컴 거품' 붕괴, 기업들 사라졌으나 현대인터넷 성장
- 올트먼 "AI 또한 거품 걷히면 전환점이 될 것" 낙관
- 구글·메타 등 위협에 올트먼 '과열론 조장' 분석도
- TSMC 등 반도체주 직격탄…데이터센터 위축 우려 커져
◇ 잭슨홀 "리사 쿡"
연준 잭슨홀 미팅이 오늘(21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즉각 사임을 촉구했는데 사기 의혹에 휩싸였죠?
- '잭슨홀 심포지엄' 21일 개막…파월 의장에 시선 집중
- 연준 이사진·연은 총재·경제학자들 '잭슨홀' 총출동
- 올해 잭슨홀 미팅 주제 '노동시장의 전환'…긴장감 고조
- 트럼프 대통령의 전방위적 압박…통화정책 중립성 위협
- 트럼프, 파월 의장에게 '너무 늦은 자' 별명…조롱도
- 임기 9개월 남은 파월 후임 지명 거론…연준 재편 의도
- 트럼프, '주담대 사기 의혹' 쿡 연준 이사 사퇴 압박
- "과거 대출받으며 주거 용도라고 밝혔지만, 임대해"
- 쿡 이사, 바이든이 임명한 최초의 흑인 여성 연준 이사
- 쿡 이사 사임할 경우 연준 친트럼프 인사 4명으로 늘어
- 美 재무장관, 다음 달 차기 의장 물색 면접 진행 예정
◇ 구윤철 PBR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코스피 PBR 10" 발언이 논란이 일고 있어요?
- 코스피 PBR 묻는 질문에 구윤철 부총리 "10 정도"
- 국회 기재위서 '코스피 PBR' 질문에 한 답변 논란
- 코스피 PBR 약 1배 수준…대만 2.4·일본 1.6
- PBR, 기업 장부가치 대비 주가 얼마나 높은지 나타내
- 신흥국 주요 증시와 비교해 낮은 편…"한국 저평가"
- 대주주 양도세 기준 강화 등 세법 개정안 실망한 투자자
- "'코스피 5000'이라며 관심 없나?"…개미들 비판
- PER로 착각하고 답변한 듯…"PBR 개념 알고 있어"
- PER, 기업이나 주식시장 가치 평가할 때 이용 지표
- PBR은 주가 순자산과 비교…PER은 순이익과 비교
◇ 노예계약?
한수원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불리한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굴욕 계약을 넘어 노예 계약이라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어요?
- 한수원, 수출 때마다 美에 로열티…"50년간 노예계약"
- 웨스팅하우스와 불공정 합의 파장…1 기당 1조 이상 지급
- 美 웨스팅하우스에 북미·유럽·우크라 원전 시장 내줬다
- "尹정부, 체코 원전수출 성과 위해 무리한 합의 체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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