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네...핑크 원피스 입고 상큼한 미소
신예지 기자 2025. 8. 21. 07:01
9월 공개, CGV 단독 개봉 공포 영화 '홈캠' 출연
12월 공개, JTBC 드라마 '러브미' 출연 예정
윤세아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사진./윤세아 인스타그램
영화 '홈캠'./㈜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12월 공개, JTBC 드라마 '러브미' 출연 예정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윤세아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윤세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나야. 언니 핑크 좋아해.. 고마워… Beautiful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1978년생, 만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연분홍빛 셔츠 원피스를 입고 두 팔을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단정한 단발머리와 맑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세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풍겼다.
네티즌들은 윤세아의 사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언니 핑크핑크하니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요", "어쩌면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윤세아 님 진짜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등 극찬이 이어졌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9월 10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둔 공포 영화 '홈캠'에 권혁과 함께 출연한다.
또한 윤세아는 12월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 낭만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작품은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