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무더위 이어져…최고 체감온도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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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21일 부산·울산·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매우 무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2도, 울산 33도, 경상남도 32∼35도로, 평년보다 1∼도 높겠다.
부산·울산·경남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부산·울산·경남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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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엔 그늘이 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yonhap/20250821062114084vcig.jpg)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목요일인 21일 부산·울산·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매우 무덥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32도, 울산 33도, 경상남도 32∼35도로, 평년보다 1∼도 높겠다.
부산·울산·경남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 중인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부산·울산·경남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60㎜다.
소나기가 내린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기상청은 "실내외 작업장, 논·밭·도로 등에서는 기상 장비가 설치된 곳보다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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