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日6명 받는 식당 연예인 특혜 없다, 이병헌 황희찬 조성진 “휴일 초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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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운영 중인 식당에 연예인 특혜는 전혀 없음을 전했다.
8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8회에는 이세돌, 김희철, 침착맨,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권성준은 "보통 (연예인분들도 예외 없이) 예약을 받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분들은 따로 초대를 하는데 보통은 쉬는 날에 많이 받는다. 제가 가게를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쉬면 따로 초대하는 식으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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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운영 중인 식당에 연예인 특혜는 전혀 없음을 전했다.
8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28회에는 이세돌, 김희철, 침착맨,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성준은 운영 중인 식당이 '흑백요리사'가 끝난 지 1년이 지났는데도 예약 어플에서 전국 식당 중 저장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방송이 막 끝나고 예약을 처음으로 오픈했을 땐 11만 명이 예약 대기를 해 앱이 먹통이 되기도 했다고.
권성준은 그럼에도 "저희 가게가 되게 작다"며 하루에 6명만 받는 원칙을 고수 중이라고 전했다.
김구라는 그렇게 어렵게 갔는데 그날 연예인이 와 있으면 손님이 오해하는 것 아니냐면서 "그거에 대한 방침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권성준은 "보통 (연예인분들도 예외 없이) 예약을 받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분들은 따로 초대를 하는데 보통은 쉬는 날에 많이 받는다. 제가 가게를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쉬면 따로 초대하는 식으로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그가 가게로 초대한 유명인들로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배우 이병헌, 하정우, 소녀시대 써니, 효연, 축구선수 황희찬 등이 있었다.
그러면 평일엔 전혀 초대가 없는 거냐고 묻자 그는 "연예인분들보다는 단골분들은 따로 받는 게 있다. 그동안 저희 가게 사랑해주신 단골분들은 먼저 해드리고 그외에는 전혀, 연예인이라서 해드리진 않는다"고 강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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