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빨래판 복근 자랑…'3kg 다이어트' 비밀도 공개했다
서기찬 기자 2025. 8. 21. 06:0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마마무 솔라(34)가 빨래판 복근을 뽐냈다.
솔라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특별한 메시지 없이 사진 몇 장을 업로드 했다.
솔라는 앙증맞고 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바닷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여름 햇살이 따가운 듯 햇빛을 손으로 가리는 동작 아래로 빨래판 복근이 눈길을 끈다.


솔라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다이어트 성공기도 전했다. 솔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에서 '저속노화 식단'으로 3주 만에 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요즘 유행하는 저속노화 식단이 내가 먹는 식단과 비슷해 소개한다"고 말하면서 "이 식단으로 50.5kg에서 47.6kg까지 감량했다" 고 덧붙였다.
솔라의 식단은 이렇다. 아침에는 사과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고, 샐러드와 부라타 치즈를 곁들였다. 점심은 두부 포케, 저녁은 삶은 달걀 세 개와 레몬물로 가볍게 마무리했다. 솔라는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991년생인 솔라는 마마무에서 리더와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2014년 마마무로 데뷔했으며, 그룹 활동 외에도 솔로 앨범, 뮤지컬 무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달에는 디지털 싱글 'Floating Free (Korean V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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