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김준호 딸 김사윤, 아이돌 비주얼로 "♥남자친구 원해" (내새끼)[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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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의 딸 사윤이 박호산의 아들 박준호에 호감을 드러냈다.
5일 동안 합숙을 함께 할 숙소에 차례대로 모여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가는 자녀들은 통성명을 이어가며 풋풋한 첫 만남을 시작하는 가운데, 김대희의 딸 김사윤이 등장했다.
그러면서 첫인상 투표로는 배우 박호산의 아들 박준호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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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김대희의 딸 사윤이 박호산의 아들 박준호에 호감을 드러냈다.
20일 첫 방송된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내 새끼’들의 설레는 첫 만남과 ‘내 새끼’들의 썸을 1열에서 직관하는 부모들의 리얼 텐션 리액션이 펼쳐졌다.
5일 동안 합숙을 함께 할 숙소에 차례대로 모여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가는 자녀들은 통성명을 이어가며 풋풋한 첫 만남을 시작하는 가운데, 김대희의 딸 김사윤이 등장했다.
등장하자마자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끈 사윤에게 패널들은 “너무 예쁘시다”, “제수씨가 엄청 미인이신가보다”라며 감탄을 금치못했다.

사윤은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서 재학 중"이라며 "처음엔 되게 모범생 같고 그런데, 친해지거나 편해지면 되게 말도 많고, 활발한 성격인 것 같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공부 연애 뭐가 더 어렵나"라는 질문에 "당연히 연애가 어렵다. 이때까지 연애를 1순위로 두고 살아본 적이 없다 보니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항상 지켜보기만 했다. 기숙사 살고 하니까, 밤늦게 산책하는 커플이 되게 많은데, 보면 저렇게 남자친구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여기서는 스무 살의 패기로. 이제 어른도 된 만큼 예전이랑 다르게 먼저 노력도 해보고. 이렇게 좋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심장이 뛰는 감정을 느껴보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첫인상 투표로는 배우 박호산의 아들 박준호를 택했다. 이어 "가장 외적인 이상형에 가까운 분은, 준호님 이었던 거 같다. 진하게 생기셨더라"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반면 시윤을 택한 인물은 안유성 명장의 아들 선준이었다. 선준은 "사윤 님. 이목구비도 뚜렷하시고. 느낌이 편안하고 좋았다"라고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yusuou@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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