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최고의 NBA 선수. 르브론 제임스 당당 1위. 논란의 2위 커리 vs 던컨. 2위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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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 선수는 르브론 제임스였다.
이 매체는 20일(한국시각) '2000년 1월1일 이후 25년 간 최고의 선수는 르브론 제임스였다.2위는 스테판 커리, 3위는 팀 던컨이었다'고 보도했다.
조던이 1990년대 최고의 선수였다면, 21세기 최고의 선수는 르브론이었다.
포인트가드는 커리, 슈팅 가드는 코비 브라이언트, 스몰포워드는 르브론, 파워포워드는 팀 던컨, 센터는 니콜라 요키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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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1세기 최고 선수는 르브론 제임스였다. 의심의 여지는 없었다.
미국 CBS스포츠는 최근 흥미로운 결과를 발표했다.
이 매체는 20일(한국시각) '2000년 1월1일 이후 25년 간 최고의 선수는 르브론 제임스였다.2위는 스테판 커리, 3위는 팀 던컨이었다'고 보도했다.
CBS스포츠는 최근 NBA 스태프들의 투표를 했다. 대상은 2001년 이후 25년 간 NBA 선수들이었다.
르브론 제임스는 마이클 조던과 함께 역대 가장 위대한 선수로 꼽히고 있다. 조던이 1990년대 최고의 선수였다면, 21세기 최고의 선수는 르브론이었다.
이견이 없었다.
오히려 2위에서 논쟁이 많았다. 커리와 던컨이었다.
1999년 우승반지를 차지했던 던컨은 2002년과 2003년 파이널 MVP를 차지했다. 커리는 4차례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고, MVP도 획득했다.
던컨은 공수 겸장인 샌안토니오의 레전드다. 하지만, 커리는 3점슛에서 혁명을 일으켰다.
결국 이 매체는 커리를 2위로 선정했다.
21세기 최고의 수비수로는 팀 던컨이 올랐다. 2위는 드레이먼드 그린, 3위는 케빈 가넷이었다.
또 최고의 명장으로는 그렉 포포비치 감독이 차지했다. 2위는 필 잭슨, 3위는 에릭 스포엘스트라였다.
이미 CBS스포츠는 21세기 1~5번의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발표한 바 있다.
포인트가드는 커리, 슈팅 가드는 코비 브라이언트, 스몰포워드는 르브론, 파워포워드는 팀 던컨, 센터는 니콜라 요키치가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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