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양신이 떠오른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닌 야구, 땅볼치고 전력질주하는 스티븐슨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5. 8. 21.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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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를 대신한 KT 외국인타자 스티븐슨이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KT위즈 경기에서 9회말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 하나로 극적인 끝내기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9번타자 스티븐슨은 3루수로 향하는 평범한 땅볼을 날렸지만 숨막히는 질주로 1루에서 세이프, 2루도루로 안타하나면 끝내기득점이 가능한 상황을 만들었다.

이어 허경민의 좌전2루타때 끝내기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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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영상] '양신이 떠오른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닌 야구, 땅볼치고 전력질주하는 스티븐슨

로하스를 대신한 KT 외국인타자 스티븐슨이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KT위즈 경기에서 9회말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 하나로 극적인 끝내기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9번타자 스티븐슨은 3루수로 향하는 평범한 땅볼을 날렸지만 숨막히는 질주로 1루에서 세이프, 2루도루로 안타하나면 끝내기득점이 가능한 상황을 만들었다. 이어 허경민의 좌전2루타때 끝내기 득점에 성공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카메라톡스#양신#양준혁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cameratalks@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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