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 무표정 '한 방'에 시선 압도...컷마다 분위기 전환 끝판왕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2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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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이 컷마다 다채로운 무드로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화이트 탑을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이 한층 더 패셔너블한 매력을 더했고, 무심한 표정이 나연만의 카리스마를 강조한다.

마지막 컷에서 나연은 핑크 스트라이프 톱 위에 차콜 아우터를 걸쳐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일본 정규 6집 'ENEMY'(에너미) 수록곡 'LIKE 1'(라이크 원)을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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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시부터 도도함까지...분위기 장인의 정석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이 컷마다 다채로운 무드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20일 나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연은 그레이 컬러 가디건 셋업을 입고 플로럴 패턴 소파에 기대 앉아 있다. 내추럴하게 풀어낸 웨이브 헤어가 얼굴선을 따라 흐르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커다란 갈매기 이미지 앞에 선 나연은 오버사이즈 스트라이프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해 걸크러시 감성을 드러냈다. 여기에 화이트 탑을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이 한층 더 패셔너블한 매력을 더했고, 무심한 표정이 나연만의 카리스마를 강조한다.

마지막 컷에서 나연은 핑크 스트라이프 톱 위에 차콜 아우터를 걸쳐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머리에 꽂은 헤어핀 디테일이 소녀스러움을 배가시키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은 순수함과 도도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일본 정규 6집 'ENEMY'(에너미) 수록곡 'LIKE 1'(라이크 원)을 선공개했다.

 

사진=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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