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흑백 속 드러난 '치명적 무드'... 눈빛 하나로 분위기 압도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2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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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카즈하가 흑백 톤 속에서 독보적인 패션과 분위기를 뽐냈다.

지난 20일 카즈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즈하는 후드 모자를 눌러쓰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17일 기준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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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함과 소녀미 공존…카즈하만의 매력 담긴 흑백 셀카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카즈하가 흑백 톤 속에서 독보적인 패션과 분위기를 뽐냈다.

지난 20일 카즈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즈하는 후드 모자를 눌러쓰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큼직한 로고가 새겨진 블랙 후드가 스트리트 감성을 살리고, 꾸밈없는 듯한 내추럴 메이크업 분위기가 소녀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전한다.

화이트 크롭탑과 데님 팬츠, 블랙 후드가 어우러진 심플한 조합도 눈길을 끈다. 크롭탑은 허리 라인을 강조해 카즈하의 건강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마지막 컷에서 카즈하는 후드를 어깨에 살짝 흘려내리며 도도한 무드를 자아냈다. 내추럴하게 풀린 헤어가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더했고, 잔잔한 표정은 흑백 톤 속에서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의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난 17일 기준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했다.

 

사진=카즈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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