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건강’ 전하는 굿즈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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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이 임근우 화백(강원대학교 미술학과 명예교수), 전통공예품 제작사 디자인조선과 협업하여 굿즈 제작에 나선다.
강원대병원은 20일 병원에서 임근우 화백, 디자인조선과 협약을 맺고 지역미술과 전통예술을 잇는 콜라보 굿즈 제작에 협력하기로 했다.
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건강과 행복을 전하는 뜻 깊은 굿즈 제작에 참여해준 임근우 화백과 디자인조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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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집·컵받침 시범 제작 완료
“문화예술 활성화 노력 지속”

강원대병원이 임근우 화백(강원대학교 미술학과 명예교수), 전통공예품 제작사 디자인조선과 협업하여 굿즈 제작에 나선다.
강원대병원은 20일 병원에서 임근우 화백, 디자인조선과 협약을 맺고 지역미술과 전통예술을 잇는 콜라보 굿즈 제작에 협력하기로 했다.
병원은 임 화백, 디자인조선과 함께 시범으로 명함집과 컵받침을 제작했다. 건강과 행복을 상징하는, 임 화백의 시그니처 ‘복숭아 꽃을 머리에 피운 무릉도원의 이상동물’이 디자인조선의 나전칠기 공예 기법으로 재탄생했다.
시범으로 제작한 명함집과 컵받침 외에도 협약을 토대로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굿즈 종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임근우 화백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교수를 지낸 춘천 출신 대표 서양화가이다.

오는 9월 10일 서울에서 열리는 본인의 개인전에서도 콜라보 굿즈를 활용한 작품을 별도로 선보일 예정이다.
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건강과 행복을 전하는 뜻 깊은 굿즈 제작에 참여해준 임근우 화백과 디자인조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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