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美 로스쿨' 김수민, 가족과 LA 입성..대저택+반려견까지

유수연 2025. 8. 2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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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미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수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First Meal 배달 피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리며 캘리포니아 생활의 첫날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의 육아휴직과 반려견의 항공 탑승 준비까지 공유하며 한국에서의 생활을 하나둘 정리해왔고, 마침내 가족 모두와 함께 미국행에 올랐다.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 나이로 SBS 공채 아나운서에 발탁돼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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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미국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수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First Meal 배달 피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리며 캘리포니아 생활의 첫날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자녀와 함께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고, 넓은 마당과 은은한 조명의 고급스러운 단독 주택이 시선을 끌었다. 마당 한편에는 반려견의 모습도 포착돼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그는 "Back home"이라는 멘트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야경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수민은 UCLA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하며 장학금 취득 사실까지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남편의 육아휴직과 반려견의 항공 탑승 준비까지 공유하며 한국에서의 생활을 하나둘 정리해왔고, 마침내 가족 모두와 함께 미국행에 올랐다.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 나이로 SBS 공채 아나운서에 발탁돼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모닝와이드’, ‘TV 동물농장’, ‘본격연예 한밤’ 등을 맡으며 활약했지만, 입사 3년 만인 2021년 돌연 퇴사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2년 검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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