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핑크 캡에 청초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여름 통째로 삼킨 비주얼

정서윤 인턴기자 2025. 8. 20. 2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청초한 화이트 드레스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0일 미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연은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핑크 톤 캡 모자를 매치했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그룹명 변경 후 첫 EP 앨범 'i-dle(아이들)'을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포인트 아이템으로 여름 감성 업그레이드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청초한 화이트 드레스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0일 미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연은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핑크 톤 캡 모자를 매치했다. 블랙 숄더백에 달린 귀여운 인형 키링이 발랄한 포인트가 돼 전체적으로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풍성하게 퍼지는 실루엣의 화이트 원피스는 청순함을 배가시키고,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해 상반된 무드를 완성했다. 여성스러움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여름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마지막 컷에서는 미연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청순미와 고혹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잔머리가 살짝 흘러내린 내추럴한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투명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깊은 눈빛이 더해져 한층 성숙한 매력을 풍긴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그룹명 변경 후 첫 EP 앨범 'i-dle(아이들)'을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미연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