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핑크 캡에 청초한 '화이트 드레스' 자태...여름 통째로 삼킨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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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청초한 화이트 드레스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0일 미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연은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핑크 톤 캡 모자를 매치했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그룹명 변경 후 첫 EP 앨범 'i-dle(아이들)'을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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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미연이 청초한 화이트 드레스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20일 미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연은 깊게 파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핑크 톤 캡 모자를 매치했다. 블랙 숄더백에 달린 귀여운 인형 키링이 발랄한 포인트가 돼 전체적으로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풍성하게 퍼지는 실루엣의 화이트 원피스는 청순함을 배가시키고,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해 상반된 무드를 완성했다. 여성스러움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여름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마지막 컷에서는 미연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청순미와 고혹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잔머리가 살짝 흘러내린 내추럴한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투명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깊은 눈빛이 더해져 한층 성숙한 매력을 풍긴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오는 10월 3일 그룹명 변경 후 첫 EP 앨범 'i-dle(아이들)'을 일본에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미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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