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NYY 홈런 공장 가동! "막을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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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가 한 경기에서 9홈런을 몰아쳤다.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조지 M. 스타인브래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13-3으로 완승했다.
양키스는 지난 3월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도 9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양키스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9홈런을 두 번 이상 기록한 최초의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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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뉴욕 양키스가 한 경기에서 9홈런을 몰아쳤다.
양키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조지 M. 스타인브래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 시즌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 경기에서 13-3으로 완승했다.
이번 경기는 양키스가 올 시즌 9개의 홈런을 친 두 번째 경기다. 양키스는 지난 3월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도 9홈런을 기록한 바 있다. 이로써 양키스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9홈런을 두 번 이상 기록한 최초의 팀이 됐다.
1회 애런 저지의 비거리 429피트(약 130.8m)짜리 대형 홈런이 시작이었다. 시즌 40호 홈런을 날린 저지는 베이브 루스(11회), 루 게릭(5회), 미키 맨틀(4회)에 이어 구단 역사상 네 번째로 4시즌 이상 40홈런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코디 벨린저에 이어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각각 솔로포를 터뜨렸다.
2회에는 1사 1루에서 호세 카바예로가 투런포를 작렬했다. 2회 말 탬파베이는 2점을 따라붙었지만, 양키스의 맹타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양키스는 3회 재츠 치좀 주니어, 4회 스탠튼과 벤 라이스, 6회 벨린저, 9회 카바예로까지 총 6명의 타자가 9홈런을 날렸다. 스탠튼, 벨린저, 카바예로는 각각 두 개의 홈런을 쳤다.

경기 후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좋은 스윙들이 많이 나왔다. 득점하기 쉽지 않은 팀을 상대로 정말 인상적인 공격력을 보여줬다."라며 선수들을 치켜세웠다.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은 "양키스 타선에 찬사를 보낸다. 그들은 좋은 투구든 실투든 모든 공을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우리는 막을 방법이 없었다."라며 완패를 인정했다.
한편, 양키스는 이번 승리로 68승 57패 승률 0.544를 기록, 4연승을 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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