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이석훈·허영지·이미주 '아는형님' 절친특집 출격
조연경 기자 2025. 8. 20. 22:35

김호영, 이석훈, 허영지, 이미주가 '아는 형님' 나들이에 나선다.
연예계 공식 절친 김호영 이석훈, 허영지 이미주는 최근 JTBC '아는 형님' 녹화에 참여, 역대급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전혀 다른 성향이지만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김호영과 이석훈, 94즈 동갑내기 절친 허영지와 이미주는 절친 사이에만 알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공개하며 깊은 토크를 나눴다고.
특히 '아는 형님'에 처음 출연하는 김호영은 평소 “여러분은 이석훈에게 속고 있다”고 주장했던 만큼, 절친 이석훈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엄청난 텐션으로 형님들의 혼을 쏙 빼놨다는 후문이다.
김호영 이석훈, 허영지 이미주의 찐친 케미와 다양한 에피소드는 9월 중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대한민국 조직 총동원’ 말하자…김건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 [단독] "하늘이 낸 윤, 대통령 돼야"…한학자 뜻까지 김건희에 전달
- [단독] ‘압색 직전’ 윤 부부 창고 짐 뺐다…업체 "유경옥이 가져가"
- [단독] "윤 기자회견-국힘 이탈 방지-김용현 사면"…노상원이 짰다
- "이대통령 소년원·부부싸움설 제기”… 강용석·김세의 1심 벌금형
- [단독] ‘대한민국 조직 총동원’ 말하자…김건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 [단독] "믿을 만한 놈 임무 줘라"…블랙박스에 ‘계엄 전날’ 육성
- ‘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숨진 채 발견…실종 신고 열흘 만
- [단독] "하늘이 낸 윤, 대통령 돼야"…한학자 뜻까지 김건희에 전달
- [단독] ‘압색 직전’ 윤 부부 창고 짐 뺐다…업체 "유경옥이 가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