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伊서 피자 먹방 중…꾸밈없는 '젠득이' 미소 "코모로 놀러와"

김하영 기자 2025. 8. 20. 22:2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이탈리아 코모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제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이탈리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시간 되면 코모로 놀러와"(como over if you can)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블랙핑크의 밀라노 콘서트를 마친 뒤 호반의 도시 코모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탈리아 국기가 꽂힌 보트에 올라 수상 레저를 즐기거나, 공원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이탈리아 코모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제니 인스타그램

특히 최근 앞머리를 내린 새로운 스타일로 거리를 거닐거나, 피자를 먹으며 볼이 빵빵해진 '젠득이' 표정을 짓는 등 꾸밈없는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글로벌 팬들은 "앞머리 있는 제니는 너무 완벽해" "이탈리아를 제대로 즐기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나중에 다시 돌아와줘" "피자를 먹는 제니 모습이 너무 귀엽다" "졸귀네 젠득" "더 많은 일상 올려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한편, K팝 걸그룹 최초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 입성한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의 반환점을 돌았다. 오는 10월부터는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이탈리아 코모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제니 인스타그램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