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동거” 김일우♥박선영, 말 안 해도 또 커플룩‥의심↑(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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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박선영이 또다시 텔레파시가 통했다.
8월 2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 박선영이 커플 상담을 받으러 간 모습이 공개됐다.
김일우가 "누가 자꾸 우리 미리 얘기해서 옷을 맞춘 거 아니냐고 한다"라고 말하자, 박선영은 "오빠가 스트라이프 입을 줄 몰랐다"라고 반응했다.
이전 데이트 때도 김일우와 박선영은 서로 말하지 않아도 주황색 의상을 입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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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일우, 박선영이 또다시 텔레파시가 통했다.
8월 20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 박선영이 커플 상담을 받으러 간 모습이 공개됐다.
김일우, 박선영은 무더위를 뚫고 서울 여의도의 한 건물을 향해 걸었다. 김일우가 “누가 자꾸 우리 미리 얘기해서 옷을 맞춘 거 아니냐고 한다”라고 말하자, 박선영은 “오빠가 스트라이프 입을 줄 몰랐다”라고 반응했다.
두 사람은 미리 상의한 것처럼 푸른 계열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었다. 이전 데이트 때도 김일우와 박선영은 서로 말하지 않아도 주황색 의상을 입고 나왔다.
영상을 보던 이다해는 “상의한 게 아닌가”라고 놀랐다. 김일우가 “절대 아니다”라고 답하자, 이승철은 “이 정도면 거의 동거지. 같이 사는 거 아니면 이렇게 같이 못 입고 나온다”라고 강조했다.
두 사람의 목적지는 부부 학교였다. 커플 상담을 직접 예약했다는 김일우는 “지금도 선영과 잘 지내고 있지만 이때쯤 한번 이곳을 찾아가는 것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미리 예약하고 찾아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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