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 흉기 휘둘러 살해한 40대 남성 체포
정혜진 기자 2025. 8. 20. 21:54

오늘 저녁 7시쯤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40대 남성 A 씨가 한 살 터울 동생을 흉기로 찔러 체포됐습니다.
동생은 가슴과 팔 등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진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혜진 기자 hj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내가 죽어야 남편 살길 열리나"…사과는 없었다
- "피할 공간도 없었다"…7명 덮친 열차 사고 직전 CCTV
- "'먹는 위고비' 왜 살 안 빠지지"…324억 팔린 제품 반전
- "이게 진짜예요?" 추석 앞두고 또…'사과값' 봤다가 깜짝
- "창의적" 백악관 반색…"삼성전자 지분 노린다" 무슨 일
- 홍진경, 故 최진실 자녀 연인들과 단체 사진…"이모 허락받고 왔어요"
- [자막뉴스] 김호중, 국내 유일 민영 교도소 이감…입소 조건 엄격한 소망교도소
- 우리 국대 선수들끼리 주먹다짐했다…태국에서 무슨 일
- 인공기 들고 "북한 가겠다"…통일대교 진입하던 중 결국
- UN 출신 최정원, 스토킹 혐의로 경찰 조사…"여친과 갈등일 뿐"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