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21일 빌 게이츠 만난다…글로벌 보건 분야 논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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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방한 중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만난다.
이에 따라 이번 접견에서 이 대통령과 게이츠 이사장은 글로벌 보건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대통령과 30분간 환담을 나눈 게이츠 이사장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찬 겸 만남을 갖고, 오후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찾아 '한국의 글로벌 조건 기여와 리더십'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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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방한 중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만난다.
20일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과 빌 게이츠가 내일 오전 10시 대통령실 접견실에서 만나 30여분간 환담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날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게이츠 이사장이 한국을 찾은 것은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체류 기간 동안 국내 정·재계 인사들과 폭넓은 교류를 이어갈 예정인 게이츠 이사장은 게이츠재단을 통해 기후 변화와 빈곤 퇴치, 보건 등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게이츠 이사장의 이번 방한은 재단의 저소득 국가 백신 보급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 제약 업체들과의 협업을 타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번 접견에서 이 대통령과 게이츠 이사장은 글로벌 보건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대통령과 30분간 환담을 나눈 게이츠 이사장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찬 겸 만남을 갖고, 오후에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를 찾아 '한국의 글로벌 조건 기여와 리더십'을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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