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결혼’ 김종국, 62억 신혼집 두고 “집들이 안 해…♥아내 힘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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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전한 '집들이'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종국은 올해 초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빌라를 약 62억 원에 현금으로 매입하며 신혼집 준비가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한편 김종국은 오는 9월 5일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가족, 친지, 일부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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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전한 ‘집들이’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김종국은 올해 초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빌라를 약 62억 원에 현금으로 매입하며 신혼집 준비가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후 지난 6월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허경환은 “집을 산 걸 두고 다들 신혼집 준비라고 생각한다”고 물었다.

하지만 집들이 여부에 대해선 “안 할 건데? 와이프 힘들지 않냐”라고 단호히 답하며 신혼집 공개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허경환이 “그 좋은 집 놔두고 왜 집들이를 안 하냐. 벌써 얘기된 거냐 안 한대?”라며 놀리자, 김종국은 미소를 지으며 아내에 대한 배려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종국은 오는 9월 5일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가족, 친지, 일부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올린다.
김종국은 지난 18일 팬카페 ‘파피투스’를 통해 “저 장가갑니다. 올해가 데뷔 30주년인데 앨범은 못 만들고 제 반쪽을 만들었다. 늦었지만 이렇게 가는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 잘 살겠습니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같은 날 진행된 SBS ‘런닝맨’ 녹화에서도 멤버들에게 직접 결혼 사실을 공개했으며, 제작진은 당초 9월 7일 방송 예정이던 해당 분량을 앞당겨 8월 31일에 먼저 공개하기로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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