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97일 만에 홈런…'생일 자축' 7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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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들어 타격감이 살아난 이정후 선수가 97일 만에 담장을 넘겼습니다.
5월 15일 애리조나전 이후 97일 만에 터진 홈런입니다.
1회 애런 저지의 시즌 40호 홈런을 시작으로 9번이나 담장을 넘기며 구단 역사상 한 경기 최다 홈런 타이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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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들어 타격감이 살아난 이정후 선수가 97일 만에 담장을 넘겼습니다.
시즌 7호 홈런으로 자신의 27번째 생일을 자축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27번째 생일을 맞은 이정후는 샌디에이고 전에 1번 타자로 나섰는데요.
1회 첫 타석부터 시원한 한 방을 터뜨렸습니다.
상대 선발 피베타의 가운데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시즌 7호 선제 솔로 아치를 그렸습니다.
5월 15일 애리조나전 이후 97일 만에 터진 홈런입니다.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는 5회에는 우중간에 2루타를 터뜨려 48일 만에 '멀티 장타'도 기록하며 타율을 2할 6푼까지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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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는 김하성의 탬파베이를 상대로 무시무시한 홈런쇼를 펼쳤습니다.
1회 애런 저지의 시즌 40호 홈런을 시작으로 9번이나 담장을 넘기며 구단 역사상 한 경기 최다 홈런 타이를 이뤘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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