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쌍수 4번 고백…역술가 "얼굴에 욕망 가득"

김준석 2025. 8. 20. 2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사실을 솔직히 고백했다.

그는 "쌍꺼풀 수술만 네 번 했다"고 밝히자, 역술가는 "얼굴에 욕망이 가득하다"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영란은 "눈만 했다. 눈 수술하고 나서 잘 되는 느낌이 있어서 관상학적으로도 괜찮나 싶었다"며 "쌍꺼풀 세 번, 앞트임·뒤트임까지 했다. 그 모습으로 쭉 활동하다가 이번에 처음 다시 했다"고 솔직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사실을 솔직히 고백했다.

그는 "쌍꺼풀 수술만 네 번 했다"고 밝히자, 역술가는 "얼굴에 욕망이 가득하다"고 분석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성형 괜히 했다는 장영란 충격 관상 변화 (재물운, 남편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15년 전 함께 방송했던 역술가 박성준과 재회했다.

장영란은 "그때 이미지랑 지금 이미지랑 많이 달라졌냐"고 물었고, 박성준은 "많이 달라졌다. 얼굴이 더 팽팽해졌다"고 답했다.

이에 장영란은 "그럼 좋은 거네"라며 웃었지만, 박성준은 "더 팽팽해지면 안 될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영란은 "눈만 했다. 눈 수술하고 나서 잘 되는 느낌이 있어서 관상학적으로도 괜찮나 싶었다"며 "쌍꺼풀 세 번, 앞트임·뒤트임까지 했다. 그 모습으로 쭉 활동하다가 이번에 처음 다시 했다"고 솔직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박성준은 "앞트임, 뒤트임을 해도 눈빛 자체는 바뀌지 않는다"고 강조하면서도, "얼굴 자체가 욕망적으로 생겼다. 좋게 말하면 큰 성공을 바라고, 작은 것에 만족하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관상을 풀이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