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설수현, 다이어트 고민 "고무줄 몸무게..75kg까지 쪄"[퍼라]

김나연 기자 2025. 8. 2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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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고무줄 몸무게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출연해 다이어트 고민을 밝혔다.

설수현은 근육이 잘 안 붙는 몸이라며 "그래서 고무줄 몸무게인 것 같다. 근육을 지키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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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설수현 / 사진=TV CHOSUN 퍼펙트라이프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고무줄 몸무게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설수현이 출연해 다이어트 고민을 밝혔다.

설수현은 "저는 화면에는 날씬해 보이는데 고등학교 3학년 때 69.5kg까지 쪘고, 그때 위기감을 느껴서 좀 감량했다. 임신, 출산 때도 75kg까지 쪘다가 54kg까지 뺐다. 20kg를 넘나드는 생활을 하다 보니까 몸이 안 좋아져서 간강하게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운동하면서 근육이 탄탄하고, 피부가 탱글탱글한 사람이 예뻐보이더라. 저는 현영 씨가 부럽고, 제 워너비"라고 했다.

설수현은 근육이 잘 안 붙는 몸이라며 "그래서 고무줄 몸무게인 것 같다. 근육을 지키는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설수현은 시장에 방문해 고칼로리인 도넛을 먹기 전 계란을 꺼내먹었다. 그는 "제 다이어트 팁인데, 밥이나 디저트를 먹기 전에 계란 두 알을 먹는다. 한 알을 먹으면 식욕이 반으로 떨어지고, 또 먹으면 식욕이 25%밖에 안 남는다. 식욕이 떨어져서 먹고 싶었던 것도 다 못 먹고 남긴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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