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협박에 "안 참겠다"…선수협 '악성 댓글' 전수조사
전영희 기자 2025. 8. 20. 20:44
삼성 디아즈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입니다.
"아내가 해를 입을 수 있단 협박을 받았고, 반려견을 독살하겠단 위협까지 받았다"고 토로합니다.
홈런도 1위, 타점도 1위, 얼마나 더 잘해야 할까요.
디아즈는 "참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협박을 받는 게 디아즈뿐일까요.
일부 팬들이 선수들의 소셜미디어에 도를 넘는 비난을 퍼붓자 프로야구 선수협회도 나섰습니다.
악성 댓글을 자제해 달라는 호소와 함께 선수들이 겪은 실제 피해 사례를 모두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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