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경기 50개 공격 포인트’ 음바페, 호날두는 단 44경기 만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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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10번' 킬리안 음바페가 60경기 만에 50개의 공격 포인트를 만들었다.
레알은 '무관'에 그쳤지만, 음바페는 59경기 44골 5도움을 올리며 스스로를 증명했다.
엄청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음바페지만, '전설' 호날두의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다.
'트랜스퍼 마크트'는 "음바페가 60경기 만에 50개의 공격 포인트를 만들었지만, 호날두가 50개의 공격 포인트를 만드는 데는 44경기만 필요했다"며 두 선수의 기록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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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10번’ 킬리안 음바페가 60경기 만에 50개의 공격 포인트를 만들었다. 그러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만든 기록에는 미치지 못한다.
레알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에서 오사수나를 1-0으로 제압했다. 주포 음바페는 첫 경기부터 골을 터트리며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험난한 데뷔 시즌을 마무리한 음바페다. 지난 시즌 초반에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동선이 겹치며 숱한 비판에 직면했지만, 음바페는 음바페였다. 최전방 공격수 자리에서도 점차 적응했고, 골 폭풍을 몰아쳤다. 레알은 ‘무관’에 그쳤지만, 음바페는 59경기 44골 5도움을 올리며 스스로를 증명했다.
음바페는 이제 ‘10번’을 달고 활약하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도 10번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고,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결승골을 뽑아냈다.
60경기 45골 5도움. 엄청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는 음바페지만, ‘전설’ 호날두의 기록에는 미치지 못했다. ‘트랜스퍼 마크트’는 “음바페가 60경기 만에 50개의 공격 포인트를 만들었지만, 호날두가 50개의 공격 포인트를 만드는 데는 44경기만 필요했다”며 두 선수의 기록을 비교했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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