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 방 모은 젠지, 농심 초반 저력 부수고 1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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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론까지 힘을 모은 젠지가 농심의 초반 기세를 잠재우고 1세트를 승리했다.
2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젠지 e스포츠 대 농심 레드포스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는 그웬-스카너-아지르-코르키-바드를, 레드 진영 농심은 오로라-오공-탈리야-진-알리스타를 선택했다.
결국 바론을 가져간 젠지는 기세를 멈추지 않고 바로 상대를 몰아붙였고, 영혼까지 얻어내며 결국 1세트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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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론까지 힘을 모은 젠지가 농심의 초반 기세를 잠재우고 1세트를 승리했다.
2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젠지 e스포츠 대 농심 레드포스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는 그웬-스카너-아지르-코르키-바드를, 레드 진영 농심은 오로라-오공-탈리야-진-알리스타를 선택했다.
초반 서로 1킬씩 가져간 이후 농심이 드래곤에서 킬을 대거 쓸어담으며 앞서나갔다. 하지만 골드 격차는 크지 않은 상황에서 아타칸은 농심이 챙겼지만 젠지가 골드 역전에는 성공했다.
바론을 두고 양 팀이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이 틈을 타 젠지가 드래곤을 3스택까지 쌓았다. 결국 바론을 가져간 젠지는 기세를 멈추지 않고 바로 상대를 몰아붙였고, 영혼까지 얻어내며 결국 1세트를 승리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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