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 참으면 뱃살 빠지고 얼굴형도 달라집니다"···전문가들이 밝힌 놀라운 '이 효과'

현수아 기자 2025. 8. 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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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대 출신 내과 전문의가 설탕 섭취를 2주간 중단하면 신체에 긍정적 변화가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설탕 섭취를 줄이면 둥글둥글한 얼굴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눈 주변 붓기 감소와 함께 간 지방 감소로 뱃살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세티 박사는 조회수 1만회를 넘긴 소셜미디어 영상을 통해 설탕 섭취 중단이 장내 미생물 회복과 피부 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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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미국 하버드대 출신 내과 전문의가 설탕 섭취를 2주간 중단하면 신체에 긍정적 변화가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설탕 섭취를 줄이면 둥글둥글한 얼굴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눈 주변 붓기 감소와 함께 간 지방 감소로 뱃살도 줄어든다"고 밝혔다.

세티 박사는 조회수 1만회를 넘긴 소셜미디어 영상을 통해 설탕 섭취 중단이 장내 미생물 회복과 피부 개선에도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미 네바다대 사만다 쿠건 박사 역시 "초기 금단증상 이후 뇌 기능 향상과 에너지 증가를 경험할 수 있다"며 "머리카락, 피부, 손톱 상태 개선과 수면의 질 향상, 체중 감소 효과가 나타난다"고 했다. 쿠건 박사는 "설탕의 중독성을 고려해 약물 해독과 유사한 방식으로 점진적 감소가 필요하다"며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암 등 질병 위험 감소 효과도 강조했다.

현수아 기자 sunshi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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