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엄지원, ‘마대표’로 불리더니..와인 산지까지 찾았다 “역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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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이 청량미 넘치는 일상을 전했다.
20일 엄지원은 자신의 계정에 "2005년 영화 #sideways 를 보고 #와인테이스팅 투어를 하고 싶은 꿈을 처음 꾼 거 같아요. 영화 속 배경이 되었던 #산타이네즈벨리 도 가고 #샴팡 #소노마 #나파 까지 틈틈이 가고 싶었던 와인 산지들 작품들 사이에 다녔던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지원은 와인 산지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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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엄지원이 청량미 넘치는 일상을 전했다.
20일 엄지원은 자신의 계정에 “2005년 영화 #sideways 를 보고 #와인테이스팅 투어를 하고 싶은 꿈을 처음 꾼 거 같아요. 영화 속 배경이 되었던 #산타이네즈벨리 도 가고 #샴팡 #소노마 #나파 까지 틈틈이 가고 싶었던 와인 산지들 작품들 사이에 다녔던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이번 나파 마지막 와이너리는 콜긴이에요. 저는 화이트와인 러버이긴 하지만 콜긴의 레드와인에 반해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는데 나파 마대표 찬스로 콜긴 방문했어요. 역시 마대표들이 최고네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엄지원은 와인 산지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미니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동그랗게 묶어 올린 그는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엄지원은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지원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마광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 그는 영화 출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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