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유튜브→의류 사업까지···성공한 사업가란 이런 것

오세진 2025. 8. 2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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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사업가 강민경이 심플하지만 부유한 한 철을 보냈다.

여름이지만 반듯하게 넘긴 오대오 가르마를 탄 긴 생머리 위로 벨벳 머리띠를 착용한 강민경은 한때 싸이월드를 강타했던 머리띠에 단정하게 묶었던 얼짱 강민경을 연상케 했다.

이어 강민경은 고즈넉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방 안과 함께 고흐의 해바라기와 미피 인형을 전시한 강민경의 일상은 부러움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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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사업가 강민경이 심플하지만 부유한 한 철을 보냈다.

20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헤헤 반 고흐와 미피 그리고 하이네켄의 나라"라는 글귀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여름이지만 반듯하게 넘긴 오대오 가르마를 탄 긴 생머리 위로 벨벳 머리띠를 착용한 강민경은 한때 싸이월드를 강타했던 머리띠에 단정하게 묶었던 얼짱 강민경을 연상케 했다.

강민경은 민소매에 무화가 색깔의 시럽 네일을 칠한 채 자신의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핸드폰 그립톡을 액세서리마냥 착용했다. 이어 강민경은 고즈넉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방 안과 함께 고흐의 해바라기와 미피 인형을 전시한 강민경의 일상은 부러움 그 자체였다.

네티즌들은 "유튜브 편집 센스까지 있고, 정말 부럽다", "인생이 너무너무 재미있고 즐거울 것 같다", "미감이 너무 좋아서 일단 너무 좋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민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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