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뉴] 등굣길에 전쟁 치르는 청소년들…안전도 위협
KBS 지역국 2025. 8. 20. 19:45
[KBS 광주][앵커]
수면과 휴식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하루의 시작인 등교길부터 전쟁을 치릅니다.
버스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배차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보니 지각을 피하기 위해 차로로 돌진하는 일도 벌어지는데요.
혼잡하기 이를 데 없는 버스를 매일 타는 것도 고역인 데다 안전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청소년이 만드는 뉴스에서 직접 취재했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관봉권 띠지’ 감찰, 법무부 아닌 대검이 하는 이유는?
- [단독] “부모 학력·자산 총액 적어내라”…민주 평당원 최고위원 지원서류 논란
- 무슨 사진이길래 완판됐나? 이재명 대통령 ‘취임 우표’ 반나절만에 [잇슈#태그]
- ‘등 파란 돼지’ 미국서 출몰…살충제 오남용의 저주? [지금뉴스]
- 마치 뉴욕·파리처럼…서울 도심 속 ‘쥐 출몰’ 공포 [잇슈#태그]
- 깍지에 포옹까지…‘사람 닮아가는’ 로봇의 진화 어디까지?
- 폭염에 끄지도 못 하는데…목동 아파트, ‘에어컨 화재’로 날벼락 [지금뉴스]
- 활짝 웃으며 방한한 빌 게이츠, 이재명 대통령 만날까? [지금뉴스]
- ‘뇌구조 이상하다’ 최민희 고소한 이진숙…“취하 생각 없어요?” 묻자 [지금뉴스]
- 해외서 열풍이라는 ‘케데헌’ 떼창…그런데 ‘이 구간’만 조용한 이유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