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부동산업' 아들 美 LA 주택 최초 공개 "직접 리모델링"

김노을 기자 2025. 8. 20.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 LA에 거주 중인 아들의 집을 공개했다.

20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는 '선우용여 아들이 사는 LA 풍수명당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딸 집은 콘도식이라면 아들 집은 주택이다. 최근 리모델링이 끝났다. 지붕은 멕시코식"이라고 아들 집에 대해 운을 뗐다.

선우용여 아들의 집은 깔끔한 내외관을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선우용여 유튜브
배우 선우용여가 미국 LA에 거주 중인 아들의 집을 공개했다.

20일 선우용여 유튜브 채널에는 '선우용여 아들이 사는 LA 풍수명당 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딸 집은 콘도식이라면 아들 집은 주택이다. 최근 리모델링이 끝났다. 지붕은 멕시코식"이라고 아들 집에 대해 운을 뗐다.

선우용여 아들의 집은 깔끔한 내외관을 자랑했다. 특히 높은 층고와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사진=선우용여 유튜브
부동산업에 종사 중인 아들은 최근 리모델링한 집에 대해 "몰딩, 페인트도 다 칠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미국도 벽지를 하지만 포인트 정도로만 쓴다. 저는 집을 통일감을 주려고 흰색으로 페인트 칠을 했다"고 설명했다.

부엌은 한국식으로 인테리어했다. 이에 제작진이 "한국집 같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나도 부엌 오니까 한국적인 것 같다"며 동의했다.

뒷마당에는 바비큐장으로 꾸몄다. 선우용여는 "미국 집에는 다 바비큐장이 있더라"고 말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