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세’ 이순재 건강이상 NO “재활 치료 중”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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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설이 제기된 이순재의 근황이 공개됐다.
8월 19일 배우 측근은 따르면 배우 이순재는 다리에 힘이 없어 재활치료에 전념 중으로 건강에 다른 이상은 없는 상태이다.
1935년생 이순재는 지난해 10월 건강 악화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하차하고 회복에 집중하며 휴식기를 가졌다.
이 가운데 이순재의 건강이상설은 지난 8월 19일 박근형의 발언으로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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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건강이상설이 제기된 이순재의 근황이 공개됐다.
8월 19일 배우 측근은 따르면 배우 이순재는 다리에 힘이 없어 재활치료에 전념 중으로 건강에 다른 이상은 없는 상태이다. 항간에 제기된 건강이상설을 일축한 것.
1935년생 이순재는 지난해 10월 건강 악화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하차하고 회복에 집중하며 휴식기를 가졌다. 이후 이순재는 ‘2024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 '개소리'로 대상을 수상했지만 배우들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이순재는 건강상의 이유로 지난 4월 15일 열린 ‘제 37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 불참해 많은 이들을 걱정케 했다. 대리 수상한 이순재 소속사 대표는 당시 “선생님께서 몸이 좀 불편하셔서 참석하지 못하셨다. 한국PD대상 관계자와 심사위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셨다. 조금 아프시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이순재의 건강이상설은 지난 8월 19일 박근형의 발언으로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날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기자간담회에서 박근형은 초연에 출연했던 이순재의 근황에 대해 “저희가 여러 번 찾아 뵈려고 했는데 상당히 꺼려하셔서 뵙질 못했다. 먼발치로 다른 사람을 통해서 얘기를 듣는데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다”고 언급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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