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화물가족 하계휴양소 종료…700여 명 송정서 1박 2일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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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화물운송협회와 전국화물공제조합 부산지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6일까지 '2025년 화물 종사자를 위한 하계휴양소(사진)' 운영을 끝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하계휴양소는 부산시화물운송협회와 전국화물공제조합 부산지부에 소속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복지로,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인근의 한 펜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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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화물운송협회와 전국화물공제조합 부산지부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6일까지 ‘2025년 화물 종사자를 위한 하계휴양소(사진)’ 운영을 끝마쳤다고 20일 밝혔다.

하계휴양소는 부산시화물운송협회와 전국화물공제조합 부산지부에 소속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복지로,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인근의 한 펜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한다. 펜션 4·5층의 총 8개 객실을 빌려 하계휴양소를 운영했으며, 사전 예약제를 통해 화물 종사자와 그 가족이 1박 2일로 휴식을 즐길 수 있었다.
하계휴양소로 운영한 펜션은 송정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풍광과 넓은 백사장을 볼 수 있는 곳에 있다. 또 뛰어난 해수욕장 접근성으로 가족 단위 피서객 선호가 커 인기를 누렸다. 올해 하계휴양소 이용자 수는 700여 명에 이른다. 신한춘 부산시화물운송협회 이사장은 “내년에는 화물 종사자의 근로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준비해 하계휴양소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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