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과 4개월 만의 재회…"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김준석 2025. 8. 20. 18: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과의 특별한 시간을 공유했다.

추성훈은 20일 자신의 SNS에 "제가 일이 바빠서 딸과 3~4개월 만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딸과의 데이트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고마워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과의 특별한 시간을 공유했다.

추성훈은 20일 자신의 SNS에 "제가 일이 바빠서 딸과 3~4개월 만에 만날 수 있었습니다. 딸과의 데이트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고마워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혀를 내밀며 같은 포즈를 취해 '부녀 케미'를 뽐냈다. 추성훈은 "영상의 타이밍은 역시 부모와 자식의 DNA네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부녀 사이가 너무 보기 좋다", "오랜만의 만남이 감동적이다", "역시 사랑이 아빠 미소는 국보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및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딸 사랑이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를 통해 첫 모델 오디션 도전기와 엄마 야노시호, 아빠 추성훈과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