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G사 마니아였네.. "가방도 지갑도 화장품도 다 G사"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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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규영이 가방에서 스티커까지, 애장품을 공개했다.
20일 COSMOPOLITAN Korea 채널엔 "손민수 쉽지 않을 걸? 박규영이 방에서 가져온 해괴한 물건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명품 G사의 빅사이즈 가방을 공개한 박규영은 "G사에서 어떤 제품이 출시됐는지 누구보다 빨리 확인하는 편인데 이 가방의 캠페인을 보자마자 '이건 당장 구해야 돼' 해서 구매했다. 매일 들고 다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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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박규영이 가방에서 스티커까지, 애장품을 공개했다.
20일 COSMOPOLITAN Korea 채널엔 "손민수 쉽지 않을 걸? 박규영이 방에서 가져온 해괴한 물건들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애장품 소개에 나선 박규영의 모습이 담겼다. 명품 G사의 빅사이즈 가방을 공개한 박규영은 "G사에서 어떤 제품이 출시됐는지 누구보다 빨리 확인하는 편인데 이 가방의 캠페인을 보자마자 '이건 당장 구해야 돼' 해서 구매했다. 매일 들고 다닌다"라고 밝혔다.
이어 같은 브랜드의 지갑과 향수, 립스틱, 쿠션까지 내보인 그는 "향수의 경우 향도 중요하지만 패키지에 빠져서 구매했다. 여름엔 덥다 보니 꽃향기가 나는 향수를 자주 뿌리게 되더라. 립스틱도 향수랑 패키지가 잘 어울려서 구매한 것인데 컬러가 바른 듯 안 바른 듯 예쁘다"라고 설명했다.
쥬얼리 박스를 지참한데 대해선 "여름이라 옷차림이 가벼워지다 보니 액세서리에 신경을 쓰게 된다"며 "난 가방 안에 물건들이 돌아다니는 걸 싫어해서 가방 안에 가방을 넣어 다니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박규영은 또 마사지볼과 턴아웃 보드 등 관리 용품들을 공개하곤 "턴아웃 보드의 경우 바닥에 두고 힘을 줘 서는 거다. 그럼 허벅지나 엉덩이 근육 발달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 아령 같은 건 무거우니까 해외에 나갈 때 챙긴다"라고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스티커북을 공개한 그는 "내가 스티커 모으는 걸 좋아한다"며 "원래는 지퍼백에 모으는데 오늘 보여드리려고 모아서 왔다. 어릴 때 미국에서 산 것도 있고 일본에서 산 것도 있고 동네 문구점에서 산 것도 있다. 내가 스티커에 진심"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박규영은 오는 9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사마귀'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영화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킬러 '사마귀'와 그의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로 박규영 외에도 임시완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COSMOPOLITAN Korea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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